핵심 정보
금강선 전 CCO가 현재 싱글 패키지 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발표는 지난 16일 진행된 로스트아크 라이브 방송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구체적인 타이틀명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지난 4월 공개된 오픈월드 RPG '프로젝트 오르페우스'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해당 게임은 PC와 콘솔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금강선 전 CCO가 프로젝트의 싱글 플레이어 성격을 공개적으로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전 작업물인 라이브 서비스 모델과는 다른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익스트림 모르페우스 출시 이후 로스트아크의 현 상황에 대해서도 다루었습니다. 관련 우려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2주 후 금강선 전 CCO와 전재학 디렉터가 출연하는 '로스트아크, 이대로 괜찮은가?' 방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