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넥슨은 지난 15일 네이버 치지직 및 SOOP과 협력하여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연결하는 프로젝트인 N커넥트 시즌 1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4월과 5월에 진행된 프리시즌에는 1414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했으며, 이번 시즌 1은 프리시즌의 운영 경험과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크리에이터 지원과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넥슨은 통합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페이지를 개설하고 크리에이터 지원을 강화했다. 기존 등급별 월 지원 한도를 폐지하고 콘텐츠 기획을 개별 검토하여 지원 규모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했으며, SOOP에서 운영하던 전용 드롭스 기능을 치지직으로 확대했다.
또한 매월 10명을 선정하는 이달의 N커넥터와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1월에는 게임 방송 시청과 게임 플레이를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기존의 리워드 체계도 계속 유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