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15일, 그리프라인은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신규 캐릭터 ‘사’를 공개했다. 듀얼 속성 서포터인 ‘사’는 냉기와 열기 원소를 모두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팀 구성에 범용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캐릭터다.
‘사’는 누적 피해량을 기록해 일정 비율을 광역 공격으로 전환하는 ‘필의’와 전투 편의성을 높여주는 분신 ‘묵혼’ 같은 독특한 메커니즘을 보유하고 있다. 캐릭터의 콤보 스킬 피해량은 최대 1150%에 달한다. 또한, 궁극기는 서브 스탯 제한 없이 냉기와 열기 피해를 36% 증가시키며, 패시브 특성은 첫 번째 오퍼레이터의 콤보 스킬 쿨타임을 감소시킨다.
장비의 경우, 콤보 스킬 강화를 위해 ‘용룡 50식’ 세트가 권장된다. 무기는 전용 무기인 ‘옥에 깃든 형상’이 패스 전용 무기인 ‘영원한 유산’보다 성능이 뛰어나다. 보고에 따르면 전용 무기는 풀 제련된 패스 무기보다 8%에서 10% 정도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크리에이터 시롤은 ‘사’가 아츠 적용, 서브 딜링, 파티 전체 버프를 제공할 수 있어 냉기나 열기 파티에 관심 있는 유저라면 반드시 획득해야 할 캐릭터라고 제안했다. ‘사’는 길베르타와 같은 캐릭터들과 함께 해당 팀 조합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