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전 블리자드 개발자 제프 카플란은 현재 스튜디오 킨츠기야마를 이끌며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라는 제목의 FPS 액션 멀티플레이어 서바이벌 게임을 개발 중입니다. 카플란은 최근 인터뷰에서 이전의 대외적인 역할은 주로 전 팀과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하며, 스포트라이트를 피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독립 개발로의 전환은 카플란에게 자유를 주었지만, 대기업의 지원 없이 운영하는 재정적 어려움도 인정했습니다. 그는 현재 오버워치 프랜차이즈와는 완전히 단절되었으며, 현재 개발팀과 플레이어 기반이 게임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고 자신은 새로운 벤처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의 진행 상황과 관련하여 카플란은 최근 테스트가 성공적이었다고 보고했습니다. 플레이어들이 게임 내 사다리 문제를 지적했지만, 카플란은 테스터들이 게임의 핵심 미학이나 게임 플레이 루프에 대해서는 우려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프로젝트가 강력한 위치에 있다고 낙관했습니다.

개발팀은 게임의 최신 빌드를 선보이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EDT)로 예정되어 있으며 트위치와 유튜브를 통해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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