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넥슨은 16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및 숲과 협력하여 'N커넥트 시즌1'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장기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이용자, 크리에이터, 게임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4월 27일 숲, 5월 18일 치지직에서 시작된 프리시즌을 거쳐 이번에 정식 시즌제 프로그램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시즌1의 주요 업데이트는 넥슨 공식 홈페이지 내 통합 페이지 개설입니다. 이 허브를 통해 이용자는 두 플랫폼의 통합 정보를 확인하고, N커넥트 포인트를 관리하며, 순위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각 플랫폼 페이지에서 운영되었으나, 새로운 시스템은 모든 이용자의 참여 및 신청 과정을 간소화했습니다. 넥슨은 등급별 월간 지원금 상한선을 폐지하여 크리에이터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대신 채널 규모보다 프로젝트의 가치를 우선시하여 개별 콘텐츠 제안을 검토하고 지원 수준을 결정합니다.

또한 기존에 숲에서만 제공되던 N커넥터 전용 드롭스 기능이 치지직으로 확대되어 중소 규모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달 우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며, 11월에는 시청자가 방송을 시청하고 게임을 플레이하여 플레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넥슨은 활동, 성장, 영향력을 기반으로 한 보상 구조를 유지하면서, 이용자 참여를 지속하기 위해 새로운 오리지널 콘텐츠와 정기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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