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컴투스플랫폼이 마이넷, 플레이오와 협력하여 일본 도쿄에서 B2B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관계자 등 약 50명의 업계 전문가가 참석하여 상호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세션에서 컴투스플랫폼은 자사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인 '하이브(Hive)'를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로그인 인증, 결제, 웹숍, 커뮤니티 관리, 데이터 분석, 고객 지원 등 글로벌 운영에 필수적인 도구를 제공하며,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의 최신 트렌드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마이넷이 일본 핵심 게이머의 특성과 장기 서비스 노하우에 대한 인사이트를 추가로 제공했습니다. 플레이오는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동아시아 시장 전략을 발표했으며, 이후 구체적인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3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일본 개발사의 한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 동시에 한국 기업이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