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공식 출시하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플레이어블 영웅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가 추가되었습니다. 이용자는 10월 29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소환을 통해 해당 캐릭터들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스로 등장하는 악역 도우마를 포함한 새로운 이벤트 도전 스테이지가 추가되었습니다.

이전 콜라보레이션 캐릭터인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도 같은 기간 동안 소환 가능합니다. 넷마블은 첫날 접속 보상으로 카마도 탄지로를 제공하며,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전설 등급 펫 카마도 네즈코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의 전투 시스템과 서사를 계승한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지난 5월 국내 출시 당시, 출시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고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 마켓 정상을 차지하는 등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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