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한국닌텐도는 11월 5일 출시 예정인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의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원작의 서사와 진행 방식을 유지하면서 환경을 3D로 전환했습니다.
이 게임은 음성 인식 악기 연주를 포함한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도입했습니다. 플레이어는 허밍을 하거나 실제 악기를 사용하여 게임 내 오카리나를 연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 곳곳에 새로운 요정의 기억이 배치되어 동료 요정 나비를 통해 숨겨진 설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추가 요소는 '만마전' 박물관으로, 플레이어는 이곳에서 쓰러뜨린 몬스터의 조각상을 감상하고 생태학적 세부 정보를 연구할 수 있습니다. 이 시설을 통해 플레이어는 이전에 물리친 보스와 타임 어택 재대결을 펼쳐 전투 실력을 시험할 수도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출시와 함께 닌텐도는 11월 5일 출시일에 맞춰 닌텐도 스위치 2와 프로 컨트롤러 2를 포함한 테마 하드웨어와 새로운 아미보 피규어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