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슈에이샤 게임즈는 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에피소드 형식의 어드벤처 게임 '책과 열쇠의 계절: 소년들의 발자취'의 플레이 가능한 데모를 공개했습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와 함께 공개된 이번 데모에서는 '913'이라는 제목의 게임 제1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고등학교 도서위원인 호리카와 지로와 마츠쿠라 시몬이 일상의 미스터리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다룹니다. 풀 보이스 더빙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통해 TV 드라마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호리카와가 되어 그의 시점에서 직접 퍼즐을 풀게 되며, 개발진은 이를 통해 몰입감을 높이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야기는 선배인 우라가미 마리가 두 사람에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긴 금고를 여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면서 시작됩니다. 미스터리의 핵심은 할아버지가 남긴 '어른이 되면 다시 방으로 돌아오라'는 수수께끼 같은 메시지입니다.
'책과 열쇠의 계절: 소년들의 발자취'는 현재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 예정이며, 스위치 버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