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참가를 발표했다. 10년 연속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크래프톤은 'KRAFTON NOW'라는 테마 아래 5개의 독특한 타이틀과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라인업에는 오프라인 체험과 무대 프로그램을 위한 전용 공간이 마련될 배틀그라운드(PUBG)가 포함된다. 신작으로는 다크 판타지 액션 RPG '타래: 언바운드',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 액션 플랫포머 '왈츠 앤 잼', 로그라이크 전략 RPG '탬빨용사'가 공개되었다.

신작들은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타래: 언바운드'는 '투귀' 클래스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을 통해 연령 기반 능력을 조작하는 데 중점을 둔다. '왈츠 앤 잼'은 캐릭터 변신을 통한 퍼즐 해결을 강조하며, '탬빨용사'는 제한된 인벤토리 공간 내에서 아이템 조합을 최적화하는 도전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BTC관 A03 부스에서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특히 '왈츠 앤 잼'은 12월 3일 예정된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미리 플레이해 볼 수 있으며, '탬빨용사'는 모바일 및 태블릿 기기를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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