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넥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 eK 리그 FC 모바일 패밀리컵 개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부모와 자녀가 2인 1팀을 구성하여 12개 K리그 구단 중 하나를 대표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24일 울산과 김천을 시작으로 구단 대표 선발 예선전을 치릅니다. 각자 계정을 사용하여 공격 모드로 경기를 진행하며, 가족 구성원 두 명의 합산 점수로 순위가 결정됩니다. 동점일 경우 자녀의 점수를 우선하며, 그다음으로 자녀의 연령을 고려합니다.
결승전은 12월 6일 삼성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4개 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EA 스포츠 FC 모바일 숲(SOOP), 치지직, K리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우승한 가족에게는 최신 스마트폰과 12월 7일 열리는 K리그 시상식 초청권 등 상품이 제공됩니다. 또한 모든 구단 대표에게는 호텔 1박 숙박권이 제공되며, 시상식에서는 패밀리컵 우승자를 위한 새로운 부문이 신설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