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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장애인 고용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체육선수단을 공식 창단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볼링 선수 3명을 채용해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새로 창단된 선수단은 충청북도장애인볼링협회 소속 선수 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회사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훈련과 대회 참가에 전념할 수 있게 된다. 선수들은 안정적인 급여와 함께 건강검진, 설 및 추석 명절 선물, 생일 휴가 및 선물, 단체 상해보험, 경조사 지원 등 다양한 기업 복지 혜택을 받는다.

10월 19일 열린 창단식에는 김재영 의장과 이한순 부사장 등 회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김재영 의장은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고용 창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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