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10월 19일,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 '행성파괴 냥냐냥(Tiny Cat Assemble: Survivors)'을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6개 지역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게임은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전담하기 위해 지난 4월 설립한 자회사 베로플레이(VeroPlay)가 퍼블리싱을 맡았습니다.

슈퍼래빗게임즈가 개발한 이 게임은 고양이 유닛을 수집하고 합성하여 외계 침략자로부터 방어하는 로그라이크 RPG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배달 로봇이 택배 상자 속에서 발견된 고양이 군단과 함께 생존해 나가는 과정을 다룹니다.

게임 플레이는 전투 중 자원을 모아 유닛을 소환하고 합성하는 성장 시스템을 중심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전투 덱을 구성하고 획득한 경험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킬을 선택하며, 매 세션마다 다채로운 유닛과 스킬 조합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7월부터 일부 지역에서 진행된 안드로이드 테스트를 거쳐, 이번 iOS 버전 추가와 함께 양대 모바일 마켓에서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