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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사바'의 Re,AER가 시나리오를 담당하는 호러 게임 'Resequence: The Orchard'가 11월 20일 Steam에서 출시. 학교 상담사가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던 중 괴이한 사건에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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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사바'의 Re,AER가 시나리오를 담당하는 호러 게임 'Resequence: The Orchard'가 11월 20일 Steam에서 출시. 학교 상담사가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던 중 괴이한 사건에 다가간다
CLEARRAVE는 오컬트 호러 어드벤처 게임 'Resequence: The Orchard'가 11월 20일 Steam에서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이 타이틀은 '마법소녀의 마녀재판(마노사바)'으로 알려진 Re,AER가 시나리오를 담당했다. 플레이어는 아내가 실종된 후 학교에서 일하게 된 학교 상담사 사이토 키스케 역할을 맡는다. 그는 신비한 현상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러한 사건들과 아내의 실종 뒤에 숨겨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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