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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on', 'CLANNAD' 등을 제작한 Key의 마에다 준, 인두암 투병 고백. 완화 치료를 선택하며 "마지막까지 제작에 전념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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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on', 'CLANNAD' 등을 제작한 Key의 마에다 준, 인두암 투병 고백. 완화 치료를 선택하며 "마지막까지 제작에 전념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 밝혀
비주얼 아츠는 10월 19일, 크리에이터 마에다 준이 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Kanon', 'AIR', 'CLANNAD' 등 Key의 대표작들로 잘 알려진 마에다는 회사의 성공을 이끈 핵심 인물입니다. 최근에는 'Summer Pockets'와 '헤븐 번즈 레드'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마에다는 2026년 초봄부터 목에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으며, 올여름에는 붓기와 통증이 이어졌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암 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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