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어의 목소리
@스레드
[현장] “엣지러너 시즌2는 또 얼마나 울어야 할까”
커뮤니티로 돌아가기시작한 글
[현장] “엣지러너 시즌2는 또 얼마나 울어야 할까”
CD 프로젝트 레드와 스튜디오 트리거는 최근 20일 공개 예정인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 2의 시사회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혼마 사토루 프로듀서와 스튜디오 트리거의 우사 요시키 부사장이 행사에 참석해 이번 시리즈에 대해 논의하며, 이번 작품은 직접적인 속편이라기보다는 새로운 이야기로 봐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작진은 고전 애니메이션의 미학과 현대 기술을 결합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중요한 창의적 과제 중 하나는 메일스트롬
이 글은 같은 주제의 스레드에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