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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gamesEdge 신작 '붕락의 나라'는 'Cygames 사내 게임 콘테스트 고평가'에서 탄생했다. 떨어질 뿐이지만, 떨어지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액션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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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gamesEdge 신작 '붕락의 나라'는 'Cygames 사내 게임 콘테스트 고평가'에서 탄생했다. 떨어질 뿐이지만, 떨어지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액션의 형태
Cygames의 서브 브랜드인 CygamesEdge가 데뷔작 '붕락의 나라(Falling Country)'를 11월 5일에 출시한다. 사내 게임 개발 콘테스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탄생한 이 액션 어드벤처 게임은 '저주받은 아이'라 불리는 캐릭터와 함께 붕괴하는 세계를 탐험하며 지상으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데뷔작의 데모 버전이 공개되어 있다. 이 게임은 떨어지는 긴장감을 관리해야 하는 독특한 하강 기반 메커니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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