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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사진 조작업자가 되는 이색 게임 '영, 더해봤습니다.' 무료 공개. '심령사진 조작 센터'로부터 의뢰를 받아 AI에게 '어디에, 무엇을, 어떻게 찍을지' 지시해 영을 출력하고, 방송에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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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사진 조작업자가 되는 이색 게임 '영, 더해봤습니다.' 무료 공개. '심령사진 조작 센터'로부터 의뢰를 받아 AI에게 '어디에, 무엇을, 어떻게 찍을지' 지시해 영을 출력하고, 방송에서 발표한다
10월 24일, 인디 스튜디오 ShintoWorks는 '영, 더해봤습니다.(霊、足しときました。)'라는 제목의 무료 브라우저 기반 어드벤처 게임을 출시했습니다. PC와 스마트폰 모두에서 플레이 가능한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심령사진 조작 센터'를 위해 심령사진을 조작하는 원격 근무자가 됩니다. 플레이어는 선택한 이미지 내에서 어디에 어떤 종류의 영을 생성할지 AI에게 지시해야 합니다. AI가 결과물을 출력하면, 사용자는 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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